2025 인생말씀 #258-로마서 5:8-11
- jinsun kim
- Sep 14, 2025
- 1 min read
"하나님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오늘의 말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로마서 5:8-11
<오늘의 묵상>
우리가 죄인되었을때 부터도 이미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과 그 생명을 내어주신 예수님 .
우리는 예수님의 부활로 우리도 다시 살 것을 직접 보이신 그 은혜를 받은 자들이다 .
그럼 우리는 어떻게 오늘을 살아야 하나?
먼저는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자!!
믿는 사람이여도 힘든일을 만나고 오히려 믿기에 더 어려움을 당하기도 하지만
하나님 그 분안에서 즐거워하라고 하신다 .
좁은 길을 간다는 비장한 마음도 필요하겠지만
가정에서 교회에서 이웃에게
은혜를 깨달아 즐거워하는 성도로 먼저 살아가야 겠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으로 즐거워 하는 하루를 살게 하옵소서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258 인생말씀 (9/15/2025)
제목 ; 정결하고 거룩한 마음으로 예배를 준비하기
말씀 ; 창세기 35장 2,3절
야곱이 자기 집안 사람과 자기와 함께한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 중에 있는 이방 신상들을 버리고
자신을 정결하게 하고 너희들의 의복을 바꾸어 입으라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내 환난 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내가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제단을 쌓으려 하노라 하매
묵상 ;
아들들이 세겜에 가서 한 복수때문에 두려워하는 야곱에게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대로 모두 밷엘로 올라가기로 하였다. 여기에서 야곱은 한 발 더 나아가 그들 중에 있는 이방 신상들을 모두 버리고 정결하게 하며 의복도 바꾸어 입으라고 명한다. 이렇게 하는 야곱의 마음이 얼마나 절실했었는지 짐작이 간다. 하나님께서 이 두려운 중에 함께 하시며 길을 열어 주시니 야곱은 진실로 하나님께 감사했을
것이다. 그리고 가는 길에도 온전히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가기를 원하여 모든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명했으리라 생각된다. 몸과 마음을 모두 주님께 맡긴다는 표현인 것 같기도 하다.
주님께 경배하고 찬양하기 위하여 교회를 찾을 때, 나는 어떤 마음을 갖고 예배에 참석하는지 점검해 본다. 그저 겉치레만 경건하게 보이려 치장을 하지는 않는지, 마음이 분주하여 온전히 주님께 바치는 예배가 되지 못 하지는 않는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들이려는 준비도 없이 빈 마음으로 참석하고
친교나 하다가 아무것도 마음에 담지 못 하고 또 세상 밖으로 나아가지는 않는지 등등 점검을 해 본다.
나의 삶이 다 그렇지 못 하다면 주님께 예배드리려 오는 그 시간 만이라도 경건의 훈련을 위하여
준비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 나의 바램이다. 그 훈련으로 나의 삶이 그렇게 변하기를 바라는 소망이
이루어지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기도 ;
우리가 두려워 할 것은 이 세상의 어떤 것도 아니고 하나님이신 것을 기억하게 하소서.
언제나 주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신실하고 충성되게 주님께 경배드리기 원합니다.
주님, 오늘도 주신 말씀 가슴에 담고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살게 하소서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