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인생말씀 #257-로마서 4:17-25
- jinsun kim
- Sep 13, 2025
- 1 min read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오늘의 말씀>'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로마서 4:17-25
<오늘의 묵상>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축복하셔서 그와 함께하시며 점점 아브라함을 믿음의 사람이 되도록 하셨는데 그럼 그 의롭다 여김을 받은 믿음은 어떤 것이었을까?
위 말씀에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다고 한다 .
쉽게 의심하고 흔들리는 나로써는
이 정도는 되어야 믿음있다 의롭다 하시는구나 싶어 조금 마음이 가라앉다가
오늘 이시간도 내안에 믿음을 키워가시고 계신 주님을 기억하니 소망을 다시 가지게 되었다 .
어제보다는 쪼금 더 믿음다워지는 믿음을 지닌
자로 살것을 기대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지금도 나의 믿음을 견고하여지도록 도우시는 하나님을 의지 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오늘의 찬양>


#257 인생말씀 (9/14/2025)
제목 ; 은혜를 기다리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말씀 ; 창세기 34장 30,31절
야곱이 시므온과 레위에게 이르되 너희가 내게 화를 끼쳐 나로 하여금 이 땅의 주민 곧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에게 악취를 내게 하였도다 나는 수가 적은즉 그들이 모여 나를 치고 나를 죽이리니 그러면 나와 내 집이 멸망 하리라 그들이 이르되 그가 우리 누이를 창녀같이 대우함이 옳으니이까
묵상 ;
아들 시므온과 레위가 세겜에 가서 복수를 하고 왔다는 것을 알게 된 야곱은 두려움이 앞섰다.
자신들의 수가 적고 힘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그들의 복수가 두려웠다.
아들들의 그런 일을 한 이유는 어찌 보면 매우 타당한 것인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런 일이 있을 때에 우리는 한 발자욱 뒤로 물러나 하나님의 뜻과 행하시는 역사를 기다리라 한다
그것은 원수를 갚는 것, 죄악을 판결하는 것은 하나님의 권위이기 때문이다.
분이 넘칠 때 그렇게 기다리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인 것을 자주 깨닫는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대신 하는 죄를 해서는 안 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기다려야 한다.
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 거주하며 네가 네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거기서 제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야곱이 이에 자기 집안 사람과 자기와 함께한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 중에 있는 이방 신상들을 버리고 자신을 정결하게 하고 너희들의 의복을 바꾸어 입으라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내 환난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내가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제단을 쌓으려하노라 하매 그들이 자기 손에 있는 모든 이방 신상들과 자기 귀에 있는 귀고리들을 야곱에게 주는지라 야곱이 그것들을 세겜 근처 상수리나무 아래에 묻고 그들이 떠났으나 하나님이 그 사면 고을들로 크게 두려워하게 하셨으므로 야곱의 아들들을 추격하는 자가 없었더라 ( 35장 1 - 5절 )
이것이 하나님의 방식이었다. 이 곳에서 평화를 지키며 하나님의 축복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이렇게 하나님께 순종하는 야곱의 식구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느낄 수 있다.
나에게도 이런 기회를 주시려고 늘 기다리고 계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며 나를 힘들게 하는 일이 생기면 바로 반응하여 사태를 더욱 어렵게 만드는 대신 한 발자욱 물러나 하나님의 은혜를 기다리고 말씀에 순종하는 훈련을 하고자 한다.
기도 ;
내가 기다리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주님의 은혜를 받기를 기다리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나에게 이런 성품을 갖게 하시어 주님의 은혜를 깨닫고 순종하며 감사하게 하시고
주님의 이름이 영광되게 하는 삶으로 나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