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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생말씀 #236-에스겔 20: 41-44

"흩어진 우리를 모아 향기로 받으시는 하나님"


<오늘의 말씀>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나오게 하고 너희가 흩어진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낼 때에 내가 너희를 향기로 받고 내가 또 너희로 말미암아 내 거룩함을 여러 나라의 목전에서 나타낼 것이며

내가 내 손을 들어 너희 조상들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 곧 이스라엘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들일 때에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 알고

거기에서 너희의 길과 스스로 더럽힌 모든 행위를 기억하고 이미 행한 모든 악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미워하리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의 악한 길과 더러운 행위대로 하지 아니하고 내 이름을 위하여 행한 후에야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에스겔 20: 41-44


<오늘의 묵상>


흩어진 우리가 다시 이 무지개 교회에 모여

예배할때 우리를 향기로 받으시고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여러나라 앞에서 나태내실것이라

오늘 말씀해 주시는 것 같다 .

비록 작고 약해보여도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신다 하시니 오늘 아침 이 말씀을 받고 기쁘고 감사하다 !

회복을 위해 혼내시고 잘못을 알게하시고

용서를 구하게 하심을 알고 성숙한 성도로

모이게 하신 우리 교회에서 잘 빚어져 가기를 소망한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우리를 모아 내셔서 예배드릴수 있게 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드러내실것을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니

그렇게 됨을 믿고 우리는 우리에게 맡겨진 일을 잘 감당해 나가게 하소서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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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park52
Aug 24, 2025

#236 인생말씀 (8/24/2025)


제목 ; 그 향긋한 냄새를 맡으시고


말씀 ; 창세기 8장 21절

야훼께서 그 향긋한 냄새를 맡으시고 속으로 다짐하셨다.

사람은 어려서부터 악한 마음을 품게 마련, 다시는 사람때문에 땅을 저주하지 않으리라.

다시는 전처럼 모든 짐승을 없애버리지 않으리라. 땅이 있는 한 뿌리는 때와 거두는 때, 추위와 더위, 여름과 겨울, 낮과 밤이 쉬지 않고 오리라


묵상 ;

하나님께서는 노아가 드린 번제의 향기를 받으시고 말씀하셨다.

다시는 인간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않으리라고 혼잣말을 하셨다.

아마도 인간때문에 모든 생물들이 죽게 된 것이 안타까우셨던 것 같다.

인간은 원래 악한 마음을 갖고 있는 존재인데, 

그들의 죄로 인하여 그 때마다 모든 생물들을 죽일 순 없다고 생각하셨던 것 같다. 

홍수에서 나온 짐승들이 무엇을 먹고 살아냈을까 생각해 보니 안타까운 일이었다.

이런 큰 일을 겪으시고 마치 격한 운동뒤에 심호흡을 하는 것처럼 노아의 번제의 향기를 맡으시며

마음을 가다듬으시고 후회섞인 혼잣말을 하셨다. 마치 쓸데 없는 일을 했다는 생각을 하시는 것 같다

이렇게 악한 인간들을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시어 화목제로 삼으셨다.

이제 인간의 죄를 대속하기 위한 더 이상의 제물은 없을 것이다.

마지막 그 날까지 우리의 영혼은 나의 책임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주님께서 죽음에서 살려 내신 우리들의 영혼은 주님을 섬기며,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께 영광돌리며

우리를 위하여 화목제가 되어 주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린다.


주님 우리 인간은 여려서부터 악한 성품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악한 우리들을 끝까지 사랑하시고 품으로 이끌어 안아 주실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번제 드리기를 쉬지 않는 주님의 자녀의 삶을 끝까지 지켜나가기를 원합니다.

사랑의 주님,

감사함으로  드리는 제사의 향기를 맡으시고 주님이 기뻐하시기를 원하며 

나를 구원하신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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