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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생말씀 #209-에스겔 7:18-19


<오늘의 말씀>'


“그들이 굵은 베로 허리를 묶을 것이요 두려움이 그들을 덮을 것이요 모든 얼굴에는 수치가 있고 모든 머리는 대머리가 될 것이며

그들이 그 은을 거리에 던지며 그 금을 오물 같이 여기리니 이는 여호와 내가 진노를 내리는 날에 그들의 은과 금이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하며 능히 그 심령을 족하게 하거나 그 창자를 채우지 못하고 오직 죄악의 걸림돌이 됨이로다”

에스겔 7:18-19


<오늘의 묵상>


그 날이 되면 그제서야 하는 애통과 회개는 다 소용이 없다 말씀하신다 .

우리가 쌓는 이 세상 재물이 우리를 그날 구하지 못한다 하신다 .

에스겔을 계속 묵상하면서 은혜를 구할 수 있는

지금 죄를 깨닫고 돌아오는 것이야 말로

절실히 필요한 일임을 깨닫게 된다 .

그냥 저냥 넘어가지 말고 오늘 잠잠히

주님께 묻고 회개의 은혜를 구하자.


<오늘의 기도>


하나님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할 시간과 돌이킬 은혜를 구합니다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2 Comments


jinsun kim
jinsun kim
Jul 3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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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park52
Jul 28, 2025

# 209 인생말씀 (2/28/2025)


제목 ; 피할 수 없는 


말씀 ; 요나서 1장 7절

선장이 그에게 가서 이르되, 자 우리가 제비를 뽑아 이 재앙이 누구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임하였나 알아보자 하고 곧 제비를 뽑으니 제비가 요나에게 뽑힌지라


묵상 ;

피할래야 피할 수 없는 하나님의 손길이 제비뽑기에 까지 미쳤다.

뱃사람들이 생각보다 공평했던 것이 보인다.

요나에게 책임을 묻고 그를 재앙의 원인으로 무조건 몰아 부치지 않고 공평하게 제비 뽑기를 하여 

원인을 찾자고 제의한다. 신의 손에 맡기자는 의도였다고 볼 수 있겠다.

한 번 뽑히면 순종할 수 밖에 없는, 언제나 옳다고 말 할 수는 없지만 공평한 기회를 주는 판결법이다.

구약시대에도 우림과 둠밈이라는 마치 바둑돌처럼 흰색과 검은색 두 개의 돌을 써서 경정을 하는 

제도가 있었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라고 사람들은 믿었다고 한다.

이렇게 해서 뽑힌 사람이 요나였다. 하나님의 뜻인 것이 분명하다.

이젠 도저히 이 곳에서 빠져 나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하여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손길을 벗어 날 수는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셨다. 다시 말하면 절대로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시켜 주셨다.

이렇게 순종하지 않고 딴 길로 나갈 때에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스스로를 보여 주시고 우리가 다시 

돌아 오도록 인도하시며 우리가 한 일을 기억하지 않으시고 변함없이 사랑해 주시는 분이다.


주님 감사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주님은 끝까지 나를 버리지 않으심을 기억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기쁨으로 순종하는 마음을 갖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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