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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생말씀 #138-민수기 23:19-26


"든든합니다"


<오늘의 말씀>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

내가 축복할 것을 받았으니 그가 주신 복을 내가 돌이키지 않으리라

야곱의 허물을 보지 아니하시며 이스라엘의 반역을 보지 아니하시는도다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니 왕을 부르는 소리가 그 중에 있도다

하나님이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으니 그의 힘이 들소와 같도다

야곱을 해할 점술이 없고 이스라엘을 해할 복술이 없도다 이 때에 야곱과 이스라엘에 대하여 논할진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냐 하리로다

이 백성이 암사자 같이 일어나고 수사자 같이 일어나서 움킨 것을 먹으며 죽인 피를 마시기 전에는 눕지 아니하리로다 하매

발락이 발람에게 이르되 그들을 저주하지도 말고 축복하지도 말라

발람이 발락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은 내가 그대로 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지 아니하더이까”

민수기 23:19-26



<오늘의 묵상>


분명 야곱의 허물을 보지 않으시고 이스라엘의 반역을 보지 않는다 하신다.

여기서 멈추지 않으시고 오히려 축복하신다 .

첫 직장에서 윗 상사들 중 나중에 들어온 상사가

나를 자신의 보조로 삼고 일하고 싶어했지만 무산되고 나는 기존의 상사와 계속 일하게 되었는데 그때 나중에 들어온 상사가 불만을 품고 회사 술자리에서 나에게 잘되나 한번 보자는 식으로 얘기하고 위협적으로 말하여 다른 상사들이 보호해준적이 생각났다 .

그때가 난생처음 저주를 받았던 기억인데 오늘 이 말씀을 보니 생각이 났다 . 그때는 아주 두려웠는데 그 저주는 온데 간대 없이 그때도 지금도 이렇게 하나님의 자녀로 복을 누리며 살고 있으니 그 저주와 협박은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었다.

이렇게 하나님의 자녀를 해할 점술도 복술도 없다 하니 너무 든든하다.

오늘도 그 은혜를 누리며 담대하게

어깨펴고 하나님 기뻐하시는 뜻대로만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한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 무엇도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어 낼 수 없음을 다시 일깨워주시니 감사합니다.

두려워 하지말고 불안해하지 말고 하나님 안에 평안을 누리며 우리 삶 속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그 평안을 끼치는 우리 성도님들이 될 수 있게 하여주세요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찬양>




2 Comments


jinsun kim
jinsun kim
May 2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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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park52
May 18, 2025

#138 인생말씀 (5/18/2025)


제목 ; 나를 변 하게 하는 도끼


말씀 ; 누가복음 3장 9절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묵상 ;

요한은 앞에서 세례를 받으러 나온 사람들한테 독사의 자식들이라 부르며 회개하라고 외친다.

오늘 말씀에서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다고 하며 심판 받을 날이 

임박했다고 경고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스라엘은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후에 멸망하고 나라가 없어지는 아픔을 겪게 된다.


우리의 삶에도 그 도끼는 항상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단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구원받기 원하여 가르치고 깨우쳐 주면서 

기다리시기 때문에 그 동안에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로 돌릴 수 있는 기회를 얻은것이다.

매일매일 나의 삶을 되돌아 보며 회개하는 일이 

나를 뿌리에 놓여진 도끼를 피하는 일이 되기도 하지만 뿐만 아니라 

그 회개하는 일은 좋은 열매를 맺게하는 길을 만들어 주기도 한다는 것을 오늘 깨닫게 되었다.

되돌아 보고 회개하지 않으면 우리의 삶에 변화가 올 수 없다.

어둠과 죽음 속에서 살던 나의 삶을 이제 회개와 감사와 나눔으로 좋은 열매를 맺는 나무가 

되도록 주님을 믿고 순종하는 삶으로 바뀔 수 있도록 예수님께서 길을 열어 주셨다.

대속해 주시고 회개의 삶을 기다려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좋은 열매 맺기를 소원한다.


나의 죄를 대속하신 은혜의 주님,

나의 삶이 매일매일 회개하는 회개의 삶이 되게 하시고 

좋은 열매를 맺는 주님께 기쁨이 되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한 없는 주님의 은혜안에서 내게 놓여진 도끼를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그 도끼로 나의 삶이 변화되는 도구가 되게 하심을 감사하게 하소서

나를 구원하시고 은혜 베푸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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